사진 앞의 짧은 순간을, 깊은 만남으로.
REM404는 사진 전시에서 관객이 작품 앞에 머무는 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을 직접 보고 시작했습니다. 작품을 비추면 새로운 장면이 열리고, 관객이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는 감상을 지향합니다.
REM404 / OUR VISION
작품을 새로운 시선으로 해석하고,
그 가능성을 넓힙니다.
THE EXPERIENCE WE BELIEVE IN
01 / 03REM404는 사진 전시에서 관객이 작품 앞에 머무는 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을 직접 보고 시작했습니다. 작품을 비추면 새로운 장면이 열리고, 관객이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는 감상을 지향합니다.
작품에서 떠오른 기억을 남기고, 다른 관객이 남긴 기억을 이어 읽습니다. 정해진 해석을 전달하는 데서 나아가, 서로의 시선으로 작품을 다시 발견하는 전시를 만듭니다.
전시가 끝난 뒤에도 관객의 기억이 남아 다음 관객에게 이어지는 것. 한 작가의 일회성 작업을 넘어, 여러 전시에서 반복해 사용할 수 있는 연결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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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OINT OF VIEW
우리는 작품과 관객 사이에 새로운 감상의 방식을 만듭니다.
기술은 그 만남을 더 깊게, 더 오래 이어주는 방법입니다.
WHAT WE WORK TOWARD
더 많은 기능보다, 더 깊은 감상.
REM404가 제품을 발전시키는 세 가지 기준입니다.
작가가 준비한 이미지와 영상을 작품에 연결합니다. 기술의 연출보다 작품의 의도와 관객의 해석이 앞서는 감상 경험을 추구합니다.
관객은 별도 앱 설치 없이 QR로 들어와 감상에 참여합니다. 기억을 남기는 일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읽는 일이 전시의 자연스러운 일부가 되도록 발전시키겠습니다.
관객용 웹, 관리자용 iOS 앱, 연결 서버를 바탕으로 전시를 운영합니다. 다음 전시에서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며, 기억의 공개 범위와 관객의 선택을 함께 존중합니다.
THE NEXT CHAPTER
사진작가, 전시 기획자, 갤러리와 함께
감상 이후에도 이어지는 전시를 만들고 싶습니다.